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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삶의 아름다운 봉사의 이름으로 복지 한국을 이끌다
  글쓴이 : 이예경산부인과     날짜 : 14-08-05 16:46     조회 : 1135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여성들의 질환도 날로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이런 여성들의 질병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환자들에게 알려줌으로 여성들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출산 장려 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는 성남시여의사회 이예경 회장은 현재 성남에서 이예경 산부인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남시여의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기도 하다.

성남시여의사회가 창립 당시 초대 총무를 거치며 성남시여의사회의 기초를 만들었고 지금에서야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이 회장은 "창립 당시 어려움을 겪으면서 미래에 더 나은 여의사회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현실로 만들고 회장으로써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장이기에 앞서 병원장으로 30년 가까운 시간동안 여성들을 보아온 장본인이다.

의사로 활동하면서 숱한 혼자들을 봐 오면서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성남에 살다가 인천 인근 섬으로 이사를 가게 된 환자의 일화가 떠오른다며 "인천의 한 섬으로 이사간 뒤 하루에 배가 한번밖에 뜨지 않는데 그 시간에 맞춰 성남까지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를 보면서 의사와 환자간의 신뢰를 느낄 수 있었고 더불어 그 환자가 늘 건강하기를 기도하고 있다" 고 말했다.

또 의료 봉사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의사인 남편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 곳을 찾아 의료로 봉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학교 시절 꿈꿔오던 일들을 시간 지난 지금에야 다시금 꺼내어 보지만 늘 그랬듯이 의료를 통한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고 남편도 의사인지라 서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머지않아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

또 성남시여의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이곳에서 진행하는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성남시와 연합해 성남시여의사호가 창립되면서부터 시작한 봉사활동으로 앞으로 그 범위를 더 넓혀 갈 뜻을 밝혔다.

이외에도 지역 인근 이웃들에게 의료 봉사를 실시하고 있고 타 지역 여의사회보다 봉사 정신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